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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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쓕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고양이 키우고 싶기도 하다.. 잠이 오지 않아서.. 내가 사랑에 빠진것 같아
2009/01/20 04:08
심장에 바람이 들어가서 나오려고 하지 않아... 나 죽을거 같아 ㅋㅋ
ㅇ.. 남자가 없단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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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합니다^^
2007/12/23 22:58
요 며칠 제가 좀 헤맸습니다. 체납한 공과금도 몇개 되고요. 암튼 담주부턴 밀린 숙제들을 처리해야겠어요. 나비는 여기 저기 위아래 잘 다닙니다. 이사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이젠 네이버 블러그 동무가 한명 밖엔 없군요..ㅠ.ㅠ(마왕님 포함 두명이었습죠^^;;;;
20~30만원 생각하고 있답니다. 동생들 집이 봉천동인데 마침 집 금처에 동물병원이 있더군요. 그리 작지는 않고 수술 전문 병원인듯... 거기로 찜해두긴 했습니다. 서진병원도 있지만 제가 자유로히 병문안도 가고 그럴려면 동생들 집 근처가 나을듯 싶어서요.
올 한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드라마에 푹 빠져서리... 드라마에 빠져 산다고 구박 받습니다 ㅠ.ㅠ
첨엔 시큰둥이었는데 김수현 작가..'겨울새'가 죽이더군요^^
카타르시스^^ 멍하니 보면서..내가 왜이러냐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ㅎㅎㅎ
블러그 이사했다는 문자에 와서 글 남깁니다^^-
횡설수설마왕 2007/12/24 11:31 수정/삭제
글 감사합니다.
아직 블로그에 손을 대야 할 부분이 존재합니다만.
개장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유지하려고 하니까요. ^-^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단 관리를 안 할 뿐이지요.
중성화는 수술 후 그냥 집에서 관리해주는 방향과
병원에 입원시켜서 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자는 돈이 덜들고
후자는 돈이 좀 든다는 겁니다.
편한데로 하세요.
저는 드라마를 안봐서 잘 모르는 이야기네용. 하하하
아니 테레비 자체를 볼시간이 없다는게 맞습니다.
대중문화를 향유하고 싶다는 욕구가 불쑥 불쑥 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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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이다 ㅋ
2007/12/23 18:09
나도 블로그 걸려는데 ㅠㅜ
이제와서 말이다 동영상올린 ㅠㅜ
한국은 날씨어떻냐?
여기 날씨는 지랄맞자
바람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