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2009년 11월 2일 저녁에 방문열다가 애들 사료그릇에 받침으로 쓰고있는 접시 깨먹었다.
뭐냐고~~
사료그릇은 엎어지고도 멀정하드만.
2009년 11월 3일 출근해서 주전자 씻으러 갔는데 세면대에 떨어뜨려음.
만원주고 산 유리 주전자였는뎅 시원하게 깨졌다.
어흐흑..
10월달에는 잘 가다가 걸려서 넘어지고, 멀쩡하게 있다가 찧어서 멍들고
그래도 재산상에 피해는 없었구만~
11월달은 초장부터 나 피토하고있엉.
애들 검사하러 병원에 안데려가서 그런건가??
그치만 플라스틱 이동장 문짝이 안보임.
묘2 아기때 샀던 천으로 된 이동가방은 작어서 쓰지도 못 함.
새로 사자니 꼬마가 들어가도 들고 움직이기 편한 이동장은 찾기도 힘듬.
끄적거림(일기) l 2009/11/03 12:55
2009년 11월 2일 저녁에 방문열다가 애들 사료그릇에 받침으로 쓰고있는 접시 깨먹었다.
뭐냐고~~
사료그릇은 엎어지고도 멀정하드만.
2009년 11월 3일 출근해서 주전자 씻으러 갔는데 세면대에 떨어뜨려음.
만원주고 산 유리 주전자였는뎅 시원하게 깨졌다.
어흐흑..
10월달에는 잘 가다가 걸려서 넘어지고, 멀쩡하게 있다가 찧어서 멍들고
그래도 재산상에 피해는 없었구만~
11월달은 초장부터 나 피토하고있엉.
애들 검사하러 병원에 안데려가서 그런건가??
그치만 플라스틱 이동장 문짝이 안보임.
묘2 아기때 샀던 천으로 된 이동가방은 작어서 쓰지도 못 함.
새로 사자니 꼬마가 들어가도 들고 움직이기 편한 이동장은 찾기도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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