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자다가 난데없이 테러당함.
뭐가 불만인거냐.
사람 없을때 이불에 실례한거 미미인줄 알았더니 ..
새벽에 이불이 뜨끈뜨끈해져서 깨보니 묘2였음.
얘는 늙어서 심술이 늘었음.
냐옹냐옹수다 l 2009/08/22 11:27
자다가 난데없이 테러당함.
뭐가 불만인거냐.
사람 없을때 이불에 실례한거 미미인줄 알았더니 ..
새벽에 이불이 뜨끈뜨끈해져서 깨보니 묘2였음.
얘는 늙어서 심술이 늘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