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지랄이라고 남들이 뭐라해도 안들림.
훗.
2009년 3월 29일 밤에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구매하기 버튼누르고
30일 아침일찍 은행가서 입금했다.
그리고 대망의 4월 1일 오매불망 기다리던 p35가 손에 들어왔음.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발매기념 300명 선착순 선물증정 이벤트 하는거
발매일이 25일 인가 해서 기대도 안하고 있었건만
이벤트 상품인 티셔츠하고 액정스티커하고 케링케이스가 같이 왔다.
아흑. 이쁘다.
나 선착순 300명 안에 들었구나. 훗.
일단 선물은 구석에 고이 모셔놓고..
p35가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데 상자가 생각보다 작구나.
크기에 맞게 저금통하라고 구멍도 뚤려있다.
허허허.
배송온 상자 뜯고서 약 3시간 가량 만져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럽다.
동영상 옮기고 텍스트 파일 옮기고 했음.
이제 슬슬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dmb수신하는거 해볼예정.
인터넷에 스펙보고 화질이 구리다는 평이 있었지만 실제 손에 들고있으면 그닥 신경쓰이지 않음.
나의 판단기준은 글자가 잘 보이면 장땡임.
화면도 거원a3에 비하면 큰편이고 조작방식도 터치스크린이라 마음에 들었다.
메뉴나 파일간 이동하는 방식이 a3보다 편하다.
클릭스+와 바꾼 a3도 이제 은퇴시키고 당분간은 p35와 놀아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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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리버 P35 인증사진.
Tracked from 횡설수설마왕의 수다 삭제귀찮았지만 찍었으니까 올림.돈지랄이라고 들으면서 지른 아이리버 P35. 하하하.본격 P35와 선착순 증정이벤트로 특템한 물건들. 티셔츠와 보호필름과 전용케이스.다른 각도에서 찰칵.막 만지작 하다가 묘2에게 잠깐 보여줌. 근데 그 짧은 시간에 화면에 기름이.. 아흑.씻기 싫다.나 그냥 방구석 오덕질이나 할라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
2009/04/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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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왜 안올려 같이 올려야지
2009/04/03 19:25찍었는데 귀찮아서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