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냥갤에 훅끼님의 글을 발견하고 낼름 지른 차 주전자가 배송왔슘돠.
월급 전날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돈을 모아보자는 절대목표가 잠깐 외출한 틈에 생긴일입니다.
허허허
얼굴이 크구나.
우리집은 어디를 보아도 훌륭한 쓰레기 장이라 돼지목에 진주랄까...
꺼내어 놓고 싶어도 꼬마가 데리고 놀다가 어딘가 유폐시킬까봐 후덜덜.
반드시 나의 공간을 만들어서 장식하리라~
스티커 감사합니다. 사탕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이제 슬슬 미미와 꼬마가 번갈아가면서 부숴먹은 세간도 장만해야 할 터인데....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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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훅끼님 쇼핑몰하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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