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작업하기 싫어지고 있슘돠.
 
특히 정리도 안된 주소록을 일일이 정리해서 복사 + 붙여넣기를 반복 하다보면
 
내가 모니터고 모니터가 내가된거 같은 착각도 들어.
 
사장님이 일월 첫주에 인쇄 끝나고 납품시키려고 했던 계획이지만
 
나의 느린손과 잡다구리한 일거리들로 인하여 늦어지고 있다.
 
현재 기간이 엿가라거 처럼 늘어지고 있는중.
 
지금 상태로는 언제 끝나게 될런지 모르겠다.
 
허허허허허허.
 
그나마 야근 안하고 있는게 위안.
 
그냥 한 3일 야근할 각오로 일하고 나머지날에 널널하게 지내자는 주의가 편했으려나.
 
수첩과 동시 진행한 달력은 이미 작업이 끝나서 인쇄 들어갔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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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21:44 2008/12/30 21:44
끄적거림(일기) l 2008/12/3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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