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앞에 경락하는 아줌마가 가게를 열었다.

전단하러 오셨슘.

여기가 세번째 샾이라고 하시넹.

그리고 연예인들도 자신한테 경락맛사지 받러 온다고 말하드라.

죄송하뎁숑.

나 연예인 이름 말해봐야 몰라용

아, 근데 내 얼굴 딱 보더니 턱이 야간 비둘어졌다고 말하드라.

아무도 눈치 못채던데

쪽~집~게~

쪼까 놀랬심.

나 사실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부터 턱이 비뚤어 졌는뎅.

허허허

아줌마가 경락마사지로 고칠 수 있다고 하드라.

근데 1번에 30만원하는 경락 나는 못받아용.

그리고 턱이 비뚤어진 이유도 알지만 원인을 고치지 않았는뎅
결과물인 턱이 비뚤어진 것만 고친다고 해결되나용~

허허허.


덧>

꼬마가 성추행스킬을 봉인해서 내가 꼬마를 주물떡 하고있슴.
뱃살이 좋구나.
허허허.

미미 분리장해냐.
좀 고치자꾸나.
나 화장실 들어갔을때만 밖에서 울어제끼는 거는 뭐다냐?

묘2 서열내려간거 페이크.
어흑.
이쫘식은 나날이 잔머리만 늘어~
서열 낮아졌다고 막 챙겨줬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의아해 했다.
묘2랑 미미랑 배틀하는 장면을 봤으니 알아챘지 안그랬음 몰랐을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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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0:49 2008/12/11 00:49
끄적거림(일기) l 2008/12/1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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