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허허허허.
어느덧 12월.
세월 참 빠르구만~
근데, 또 나이먹겠구나. 어흑.
통장잔고는 구멍만 간신히 막고있을 뿐 월급날은 아직 몇 일 남았슘.
캬울~
이번달은 어째서인지 물건을 구입한게 많았다.
과소비는 조금 반성.
에, 근황이라면 요즘 연말이라고 일이 밀려있다는거 정도.
일이 많은거는 아닌데 사모님이 외국에 출타중이셔서, 잔챙이 일을 처리하면 큰껀은 손도 못대게 된다는 이벤트가 돌연 발생한다는게 좀 흠.
수첩하고 탁상용 달력하고 초등학교 신문만 어찌 해결되면 올해 끝.
밀려있던 전단이랑 명함은 오늘 마무리 했으니까.
하여간 일만 좀 줄어들면 소재를 발굴해서 블로그도 열심히 업뎃 할 예정.
텍스트 큐브에 블로그 만들었는데 뭔가 해볼까 생각중.
이러다 안되면 다시 다른 사람에게 양도해버리고 말겠지만.
옥가하고 놀자고 해놓고 일정이나 시간이 어긋나거나 하여간 그런 일이 한 2주되었음.
미안한데 말이다 나중에 밥좀 사주라.
끄적거림(일기) l 2008/12/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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