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아프다.

아버지한테 모니터 넘겼더니 모니터 사라고 돈주셨음.

헐.

미미 뭔일인지 새벽에 줄창 수다.

이쫘식.

남은 아픈데 말이다 귀에대고 울지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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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2:32 2008/10/21 12:32
끄적거림(일기) l 2008/10/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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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미가 새벽에 수다를? 미미 꽤 조용한 녀석같은데..ㅋㅋㅋㅋ
    울 나비는 너무 조용해요 ㅠ.ㅠ

    2008/10/23 00:30
    • 횡설수설대마왕 2008/10/23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마도 조용합니다.
      잘 안울더라구요.
      오죽하면 침대 난간에 뱃대기로 착지해도 울지 안아요.
      비명이리도 질러주면 좋았을텐데~ 어흑.
      묘2는 털을 조금 잡아당겼다고 막 화내는뎅~.

      미미는 지가 울고싶으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울고,
      울고싶지 않으면 아무릴 무슨일이 있어도 안웁니다.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도 조용해요. 가끔 날아다니는 것들 발견하면 꾸루룩???? 하며 쫒아 다니고.. 저 발견하면 기뻐서 꾸루룩??? 하고 달려오고,,, 제 눈 마주치면 반갑다고 아웅~~~ 거려요..ㅋㅋㅋ 자랑질해서 죄송해요^^''' 조용하긴 한데..아주 조용하진 않고 가끔,,, 아웅거리는게 너무귀여워요. 숨박꼭질도, 얼음땡도 재미잇는데 너무 후다닥 와버려서,,,김이 팍 새버려요. 근데,,,, 매면 숨박꼴질 놀이는 좋아하는듯 해요. 나 같으면 시시할텐데^^

    2008/10/29 03:00
    • 횡설수설대마왕 2008/10/3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나비는 발랄하군요.

      고양이는 나이먹으면 잘 안노니까 나비가 조금이라도 어릴때 같이 놀아주세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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