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팅이 안되던 원인 발견.
하드 하나 추가했다고 레이드 카드에 물렸던 하드를 우선인식하는게 어딨냐고~
윈도우는 그놈이 아니고 다른 하드에다 깔았단 말이다.
그러니 맨날 부팅파일 없슈~ 라고 하지.
결국 동생을 동원한 끝에 (전화로 원격 인터넷 검색에 부려먹음)
레이드카드에 물려놨던 하드를 빼고 전원버튼 누르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다는...
나 삐졌어.
덧>
나비 가출했다고 해서 놀랐음.
다행이도 5층 구석세 숨어있던거 찾았다는 연락받음.
조금 울었다.
허허허.
말썽피우지 말자.
끄적거림(일기) l 2008/07/16 23:05
하드 하나 추가했다고 레이드 카드에 물렸던 하드를 우선인식하는게 어딨냐고~
윈도우는 그놈이 아니고 다른 하드에다 깔았단 말이다.
그러니 맨날 부팅파일 없슈~ 라고 하지.
결국 동생을 동원한 끝에 (전화로 원격 인터넷 검색에 부려먹음)
레이드카드에 물려놨던 하드를 빼고 전원버튼 누르니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었다는...
나 삐졌어.
덧>
나비 가출했다고 해서 놀랐음.
다행이도 5층 구석세 숨어있던거 찾았다는 연락받음.
조금 울었다.
허허허.
말썽피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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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습니다.
2008/07/18 00:38제가 어제 정신줄을 놓고 있었기에..
요즘 힘이 듭니다. 제가 운영진에 있는 카페에서 운영자들끼리 채팅모임을 했는데 그게 공개가 되어 버려 사퇴하고 사과문을 올렸으며...제가 키보드 워리어라고 발언했던 곳이 바로 디씨 피겨갤 입니다.
대충 상상 가시리라 짐작 됩니다.
그런 와중에 음식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문을 열러 놓고 그것도 모르고
문 닫고 한참을 있다 보니 나비가 안보입니다.
더운데 ㅍ피아노 뒤에 있지도 않을꺼고..
그래서 첨에 1층과 2층 중간부터 가보고 옥상도 가보았습니다 아마 나비는
계속 올라가 오층 창고..잡다구니 물건 들 틈에 숨어잇던 겁니다.
한참을 집 앞을 나비 부르며 찾닥...마왕님과 전화 하고
손전등으로 구석 구석 찾다가 혹시나 싶어...5층에 가다가 3층 아줌마 만나 같이 올라가며
에어콘에 관한 질문 받고 5층 가니..옥상 창 밖으로 5층에 사는 아줌마가 있더라구요
손전등으로 구석을 보니..세상세 모서리에 회색 나비 등이 보입니다. 웅크려 죽은듯이
있더라구요. 녀석...
걍 들어서 발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7/18 00:42무슨 일이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2008/07/18 13:31뭐 심각하게 싸운게 아니면 그러다가 슬그머니 조용해지니까요.
키보드 워리어라는 단어로 일이 복잡해졌어도 일단 사과하고 할 수 있는 일은 다하셨으면 상대방이 도를 넘는 대우를 해도 받아칠 수 있어요.
여기서 뭘 더 어떻게 하란 말이냣!! 하고 너무 기죽지 마세요.
할 수 있는만큼 했는데도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한다면 맞고소 한다고 해보세요.
저자세로 나가는 거도 어느정도 입니다.
단, 진짜로 크게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잘 봐가면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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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사람들 때문에 놀라서 더 숨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찾았으니 다행입니다.
고양이들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탈이지용.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