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돈이 읍다.

월급나올라면 아직도 열흘은 있어야 할꺼야.

엄마집에 놀러갔더니 엄마는 없고 동생이 배고프다고 그러더라.

이어서 언니가 배고프다고 해서 허탈했음.

나 냉장고 털러 간거였는뎅~

없는 돈 털어서 편의점 김밥 샀다.

내가 통장에 만원밖에 없는데 불쌍하지 않냐고 했더니

막바로 나는 3만원밖에 없다던 언니야..

어흑.

월급날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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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8 16:23 2008/06/08 16:23
끄적거림(일기) l 2008/06/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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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통장 잔고는 부족하지요 ㅠ.ㅠ

    2008/06/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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