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 관리 민영화
현재 요금에서 세배까지올라가는 거는 봐준다.
대또랑 삽질 크리 터지면 그자리에서 10배 올라가는거 순식간이겠지만.

한전 민영화
전기 끊기면 생각해 보자고.
양초나 잔득 준비하자.
아, 근데 이거 좀 생각해보니 출생율은 높아 질거 같기도 해.
이거 노린거냐??

소고기 개방
무섭기는 하지만 현재 내가 먹고있는 화학 첨가물도 무시못하는 상황.
어차피 민간 소비가 없으면 전부 군부대나 학교 급식으로 나가는데,
내가 군에 갈 일도 없고 학교 갈 일도 없고.
광우병 걸려봐야 보험도 없으니 병원 문전에서 박대.
훗.

영어교육
다시 학교에 다닐 일이 없다는 것에 위안 삼는다.
후배들이여 힘내라.
시간 금방간다.

의료보험 국가지정제 폐지
건강보험은 커녕 민영보험도 안들었다.
유언장이나 잘 작성해 둬야 할 판.

인터넷 종량제
이거는 조금 열받는데.
PC통신(국내통신망) 시절 전화모뎀이 종량제였지.
요금이 무서워서 하던짓이 원하는 곳으로 바로가기 단축키 이용 혹은 바로가기 목록 작성이고.
일단 읽어야 하는게 있으면 메모장 열고 글 복사해서 붙여넣기-접속 끊기-글읽기 순서였다.
글을 올려야 한다면 메모장 열고 글작성-복사하기-접속하기-해당 게시판 바로가기-글작성 창 띄우기 - 글붙여넣기- 접속끊기 순서였다.
그러니까 짧은 순간에 접속해서 해치워야 하니까 단축키 스킬만 늘더라.
이제와서 이런 짓 하라고 하면 오래전에 하던 기억이 있는 사람 아니면 못 할 듯.
하여간 이거 종량제 시작되면 길거리 뛰쳐나갈 인간 많아진다는데 한표.
왜냐면 인터넷으로 시간 죽일 일이 없어져서 사람들은 밖으로 나갈 수 밖에 없게되니까.
여기에 전기까지 크리로 붙으면 허허허...



근데 좀 열받는게 진짜 [국개론-국민이 개병신이라는 이론]이 우스게가 아니고 맞는 이론이 되어 가는구나.
선거때 이메가 찬양을 옆에서 스테레오로 틀어주시던 아버지 요즘 잠잠하고.
일하는 사무실 근처 아줌마들 전부 이메가 찬양해주더니 요즘은 찍소리들도 못하심.
내가 그랬자나용.
이메가 당선 되자마자 대운하부터 시작해서 의료보험 민영화 등 개삽질한다고.
그래도 니가 뭘아냐고 입다물라고 하던 아버지.
신문에서 이메가는 경제를 살려준다고 하니까 믿어버린 사람들.

당신들 피해보는거는 상관없는데
 
문국현에게 투표했던 나는
 
당신들이 등신같이 딴나라에게 몰표를 주는 바람에

피해보는게 억울하거든.

나는 상위1%의 부자가 아니라서
 
이민갈 돈도 없단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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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3:01 2008/05/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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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국현, 지못미 ㅠ.ㅠ

    2008/05/06 11:45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운하, 의료민영화,쇠고기 수입, 한전민영화, 수자원민영화(젠장, 왜캐 많어) 반대합니다!!!!!!!!!!!!!!!!
    반대한다는데 왜 합니까? 왜 ㅠ.ㅠ 시골아버지가 소를 키워서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울 꼬맹이가 급식에 먹게 된다고요. 당장 자식 입에 들어온다고요. ㅠ.ㅠ

    2008/05/06 11:49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교육이야 정책이 바뀌든 말든,,, 부담되니 돈 쏟아부을 일은 없지만 심리적인 부담감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명박아, 한글이나 철자법 틀이지 않게 잘쓰거라. 읍니다가 뭐니..

    2008/05/06 11:52
    • 횡설수설대마왕 2008/05/0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설마 했느데용.
      "'읍'니다."는 좀... 풉.
      거기에 열흘동안 패스워드를 몰라서 컴터를 작동 못시켰다는 결정타였습니다.
      대통령 당첨 된 사람이나 응원한 사람이나 다 병신들이지요.

  4.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뉴스 봤니, 함평에서 한우 키우는 가장이 자살을시도 했다더라. 논팔고 밭 팔아 빚 갚고 재기할려고 한우를 구입해다 키웠는데 일이 그리 되버리니 얼마나 힘들겠니,,,

    마왕님, 정말 요즘 살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ㅠ.ㅠ

    2008/05/06 11:53
  5.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아이 돌아 왔어요?
    고양이는 개랑 틀려 집 찾기가 힘든데 ㅠ.ㅠ
    이긍.....

    2008/05/07 01:16
  6.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집에 오면 아무 소리도 없이 한동안 잠잠하면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이녀석이 안보이면걱정되더라구요. 사료가 줄어든걸 보고서야 안심합니다. 냥이가 얼마나 민감한 녀석들인데요.

    2008/05/07 01:16
  7.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와 임성한은 각성하라!!!!!!!!!!!!!!!!
    다시 한번 문국현 지못미 ㅠ.ㅠ
    교회인들이 문제입니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사람을 봣어요.
    잘사는 나라는 예수님을 믿어서이고 못사는 나라는 그러지않아서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 잇어요.
    심성은 착하신 분이고 살림도 빠듯한데 십일조는 꼬박 꼬박 내서 마음이 아픕니다.
    마약보다도 무서운..교회입니다.

    2008/05/07 01:21
  8.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나...신공을 펼치고 계신 나날이라니. 다시 읽어 보니..어쩌나요 ㅠ.ㅠ

    2008/05/07 01:22
    • 횡설수설대마왕 2008/05/0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이동풍으로 방어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일단 아버지 마음데로 해버리면 나도 미친년꼴로 밤낮 동내를 돌아다니겠다고 엄포 놨뒀어요.
      아버지께옵서 남의 이목을 상당히 신경쓰시거든요.

  9.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자드리고 싶은데 참고 글 남깁니다.
    냥이 찾았어요?

    어쩌죠 ㅠ.ㅠ 도움도 못되네요.

    2008/05/08 09:09
  10.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광화문 촛불집회 다녀와씀다.

    여동생들과 꼬맹이와...

    2008/05/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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