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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그래서 손풀이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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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17:21 2008/04/25 17:21
낙서장(線畵/러프) l 2008/04/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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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타블렛으로 그리신건가요?

    2008/04/29 22:45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으로 향한 얼굴은 그리기가 힘든데 재능이 넘치시네요.

    2008/04/29 22:50
    • 횡설수설대마왕 2008/04/30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걸로 재능이라고 하시면
      그림 그리시는 다른 분들에게 누가 됩니다용.
      잘 그리시는 분들은 선도 깔끔하게 처리하고 색도 제대로 입히시는걸요.
      허허허.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가 요즘은 애교가 많아요^^ 야옹 거리고 벌러덩 벌러덩 누워 뒹글 뒹글 하고요^^ 와서 부비부비..ㅋㅋㅋㅋ 골골은 기본!!! 얼굴도 핧아주고요. 제가 잠자면 이불 안으로 슬며시 들어와 다리 사이에서 잠들어요.
    꼬맹이가 집에 오면 최대한 손길 닿지 못하는 곳으로 피신합니다..ㅋㅋㅋㅋ 꼬마가 등치가 훨씬 큰거같아요. 사내라 그럴까요? 울 나비도 꽤 길쭉하긴 한데 사진으로 보면 꼬마는 더 딴딴한듯. 사람들이 와서 보고 크다고 놀래요. 기지개 펴면 진짜 길어요. 아직 덜큰건데..ㅋㅋㅋㅋ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모델감!!!

    2008/04/29 22:53
    • 횡설수설대마왕 2008/04/3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
      그러고 보니 사람으로 치면 모델감이네용.

      꼬마 단단하지 않아요.
      말랑말랑해요. 전부 살입니다.
      미미는 한때 별명이 근육바보 였는데요. 하하하.

      꼬마도 애교가 생겼습니다.
      사료를 보고 골골골 해주십니다. 아이고~ 슬프다.

  4.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자주 그림 그려주세요.
    마왕님이 주신 명함 가끔 꺼내 봅니다..ㅋㅋㅋ

    2008/04/29 22:53
    • 횡설수설대마왕 2008/04/3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을 그리기는 해야 하는데용.
      명함버리지 않고 가지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거 우리 가족들한테는 평가가 좀 안좋았거덩요.
      니닮은거 하나 떨렁 있어서 뭐하자는 거냐고 말이 있었습니다.

      하하하.

  5.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육바보 ㅠ.ㅠ 미미가 성격이 무던한거 같아요. 제가 미미 얼굴 휴대폰 메인으로 설정해놨는데요, 볼수록 이뻐요. 미미 보고 싶다. 꼬마도... 묘묘도. 그리고 가끔 야니의 파란 눈이 생각나요 ㅠ.ㅠ 누워있던 모습도... 나비보다가 울 시골집 나비들 보면..ㅎㅎㅎ 제가 막 놀려요. 너네들은 왜이리 짜리몽땅하냐고..ㅋㅋㅋ 그래도 귀엽더라구요. 목소리도 어찌나 우렁차고 억센지..ㅋㅋㅋ 아침만 되면 밥달라고 야옹거리고요. 밤 되면 보일러실위에서 옹기 종기 모여자고.. 고양이들의 천국입니다. 중성화도 안하고 사료와 사람이 먹다 남은 생선찌꺼기를 주어서 집안에서 사는 냥이와 비교하면 환경은 열악하지만 갸들도 행복해보이더라구요. 건강하고요. 우성인자만 유전되니...자꾸 건강해진듯 싶어요. 그래서 짜리몽땅해졌나봐요 ㅠ.ㅠ 울 나비는 정말 기럭지 길고..이쁘지요. ㅎㅎㅎ 수다 떨고 갑니다.^^

    2008/04/30 22:46
    • 횡설수설대마왕 2008/05/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비나 꼬마는 약간이라도 외국 품종의 유전자가 섞였기 때문에 덩치가 큰게 아닌가 합니다. 미미도 토종 치고는 체격이 있는 편이구요. 시골 고양이들 작다고 하셨으니 상당히 귀여운 모습일거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묘2도 한살 넘을때까지 작았는데요.
      아련한 추억이군요. 후후훗

  6.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꾸눈 하얀 길냥임 임신했어요. 배가 지금 터지기 일보 직전..ㅠ.ㅠ

    에효...

    오드아이 햐얀 길냥이는 안보인지 한참 되었고요(어미로 추정)
    새끼들은 간혹 보이는데...애꾸눈도 임신을 해버렸네요.
    조만간 새끼들 데리고 다니게 생겼어요.

    2008/04/30 22:47
  7.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이 그러는데 재능은 단순이 이쁘게 사실적으로 그리는게 아니라 느낌을 표현하는데 있다고 하네요. 그림에서 마왕님의 감성이 느껴집니다.

    2008/04/30 22:52
  8.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나비가 너무 미워요 ㅠ.ㅠ 오전 내내 피아노 뒤에 들어가서 안나오고 꼬맹이 오니 나올 생각을 안하시고 꼬맹이 수영끝나고 오니 문소리 듣고 피아노 뒤로 숨었는지 안나오시고 저녁 7시 되니 슬금 슬금 기어 나옵니다. 미워 죽는지 알았습니다. 피아노 뒤가 뭐가 좋다고... 꼬맹이 피아노 치면 고막 터질듯이 아플텐데... 나비가 날 보면 아웅~~~ 하고 작은 애교섞인 소리오 우는데 참 귀여워요. 그런데 오늘은 서운해요. 흑 무심한 나비, 꼬맹이도 무심하지요? ㅋㅋㅋㅋㅋ 미미도?ㅋㅋㅋㅋ 묘묘도? 양로원이라믄서요???

    2008/05/02 23:58
    • 횡설수설대마왕 2008/05/0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비가 사춘기가 왔나봅니다. 허허허.
      넵. 저희집은 눈물나게도 양로원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묘2는 손도 안닺는 책장 위에서 막 뒹굴거려 주시구요.
      쓰다듬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요.

      미미는 손만대면 물어제껴주십니다.아흑.
      귀찮으면 화내주십니다. 고집이 있어서 말이지요.

      꼬마, 존재감이 없어요.

      아이고~
      그치만 묘2는 사람 무릎에도 올라와 주니까 조금 위로가 됩니다.

  9.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오늘은 말라비뜰어진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납장한걸 끄집어 왔더라구요. 몇년전??? 가구 밑으로 들어가 운명하신 바퀴벌레 같음. 그거 처리하는데 나비가 와서 입술을 핧아주셨음 ㅠ.ㅠ 아....ㅠ.ㅠ

    2008/05/07 01:19
    • 횡설수설대마왕 2008/05/0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소 단백질 보충한 다음에 핥아주신게 아니라 다행이예용.
      미미는 화장실에서 볼일 본다음 손에 뭐 뭍어있음 사람한테 닦고 도망갈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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