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정 일 농땡이 모드.
허허허.
급한일 밀렸는뎅~
오늘까지 전단 교정보여주기로 했었는뎅~
만사 다 잊고 놀아봅세나~
집에 오는길에 강냉이를 널어놓고 팔길래 한 두어 봉지 사왔다.
냠냠.
캼샤희 좔 뫅왔슘돠.
그나저나 작은 소설이나 한편 써볼까 구상 중.
잘되면 아마 천사교 멸망기와 같은 가지에서 출발할거라고 생각 됨.
개그 판타지 좋을시고.
게으름 병이 도져서 구상이 안되면 그냥 없었던 일로합세나.
후후훗.
내가 늘 이렇지 뭐.
덧>
우리 꼬마는 할배가 되았으요.
아깽이의 발랄함은 어찌된게뇨~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건지 나는 알 수가 읍다.
미미 힘과 사료량이 늘었으요.
천하장사가 될께냐?
고양이는 민속씨름에 안끼워 준다.
묘2 ..... 아흑.
제말 손이 아니 닺는 곳에서 애교 부리지 말자고. 응? 응? 응?
쓰다듬고 싶어도 말이쥐......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
끄적거림(일기) l 2008/04/15 22:14
허허허.
급한일 밀렸는뎅~
오늘까지 전단 교정보여주기로 했었는뎅~
만사 다 잊고 놀아봅세나~
집에 오는길에 강냉이를 널어놓고 팔길래 한 두어 봉지 사왔다.
냠냠.
캼샤희 좔 뫅왔슘돠.
그나저나 작은 소설이나 한편 써볼까 구상 중.
잘되면 아마 천사교 멸망기와 같은 가지에서 출발할거라고 생각 됨.
개그 판타지 좋을시고.
게으름 병이 도져서 구상이 안되면 그냥 없었던 일로합세나.
후후훗.
내가 늘 이렇지 뭐.
덧>
우리 꼬마는 할배가 되았으요.
아깽이의 발랄함은 어찌된게뇨~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건지 나는 알 수가 읍다.
미미 힘과 사료량이 늘었으요.
천하장사가 될께냐?
고양이는 민속씨름에 안끼워 준다.
묘2 ..... 아흑.
제말 손이 아니 닺는 곳에서 애교 부리지 말자고. 응? 응? 응?
쓰다듬고 싶어도 말이쥐......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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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가 조숙하네요 ㅠ.ㅠ 울 나비도 요즘 얌전모드... 방바닥에 뒹굴 뒹굴을 잘 해줘서 이뻐요. 그런데 혼자 있는 시간을 즐겨요 ㅠ.ㅠ 옷장 위에 올라가 한참을 있고...절 졸졸 쫒아 다니지도 않아요 흑......
2008/04/20 22:48날이 더워지면 가까이 오려고 하지 않던데요.
나비는 태어나서 처음 격는 봄/여름이네용.
잠시 계절이 바뀔때는 얌전하다가도 조금 지나면 다시 발랄해지니까요.
아~ 날이 덥다고 늘어지는 고양이님아 부럽슘돠. 아흑.
나비와 꼬마가 1년도 안되었다고 하니 믿겨지질 않아요. 체구는 성묘예요^^
2008/04/29 22:48정말 사료 바꿔도 잘 먹어요..ㅋㅋㅋㅋ 왜 이리 잘먹을까요..ㅋㅋㅋㅋ
그러게요.
너무 잘 먹어서 무럭무럭 잘 크더군요.
하하하.
묘묘의 성장속도를 기억해봐도 이거는 크는 속도가 남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