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인쇄 사무실 답게 복사기와 플로터가 들어왔다.

허허허.

사장님이 벼르시고 계시다가 지르시기는 했는뎅~

이제 외주 안줘도 된다고, 남는 만큼 수입이라고, 사장님이 좋아하셨다는 뒷이야기.

아흑.


미친척 하고 남들이 안맵다고 주장하지만 본인혼자서 맵다고 난리나는 음식을 점심에 시켜먹었슘돠.

저녁에 화장실에 앉았는데 꽁무니가 불에 덴 것 같았다아~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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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01:31 2008/04/02 01:31
끄적거림(일기) l 2008/04/0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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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음식 못드시는군요. 매운 음식이 식욕을 돋구지요. 플로터는 무슨 기계일까염. 나비가 요즘 봄타나 봅니다. 한참을 들어가서 나오질 아니하는군요.. 이론...방금 튀어나왔습니다. ㅎㅎㅎㅎ

    2008/04/03 14:59
    • 횡설수설대마왕 2008/04/0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비가 새로운 놀이를 시작했나봅니다. 허허허.
      매운거 못먹는거는 어려서 부터 그런게 아니구요
      한동안 멀리 했더니 몸이 막 싱거운 음식에 적응한 결과입니다.
      아흑.
      플로터는 그냥 출력기예용.
      조금 큰 프린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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