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여간 읽고봅시다용.
인터넷 하다가 대단한 글을 보게되었으요.
나는 언제나 저정도로 글을 써보게 될지 허허허허...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 ··· te%3D-30
(펌)시장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우리가 느껴야 될 말씀...
yain119(김문겸)
2008.03.20 18:02
01. 엠비께서 무리를 보시고 인왕산 기슭에 올라갈 준비를 하시니 인수위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02. 부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03. 종부세 때문에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04. 양도세 낼 자들에게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값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05. 특목고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 터질 것임이요
06. 대운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07. 과거가 불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높은 자리를 볼 것임이요, 국보위 반석 위에 내 집을 지으리로다
08. 영어 쓰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인재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09. 李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대한민국이 저희 것임이라
10. 가난한 이들은 세상의 개똥이니 개똥이 만일 그 냄새를 잃으면 무엇으로 약에 쓰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1. 그 가난한 이들이 나의 빛이라 달동네 사람들이 나를 찍었음이요
12. 그들이 제 임자를 알아보고 나를 묻지마 권좌에 올려 놓았나니
이러므로 내 힘이 나라 안 모든 사람에게 미치느니라
13. 나의 힘이 대불공단 전봇대를 뽑듯 사람 앞에 들이대게 하며
너희 인수위의 삽질을 보고 그들이 뒤통수 맞았음을 깨닫게 하라
14. 내가 가난이나 억울함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내 공약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청계천처럼 다 이루리라
16.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공약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차기 정부에서 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차기 정부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1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영어가 네이티브에 이르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8. 옛사람이 말한 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1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능한 자는 시장의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와 나누고자 하는 자는 그 형제에게 밟히게 되고
착한 놈이라 하는 자는 경쟁의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0. 또 수업 시간에 한국말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맘 속에서라도 한국말을 쓰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1. 만일 네 오른눈이 고스톱판에서 패를 잘 못 읽거든 빼어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돈 따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를 돈 잃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 가지 잃는 것보다 돈 잃는 것이 더 끔찍하니라
22. 옛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3.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가끔 신문 기사가 등장함이요.
땅으로도 마라. 이따금 동영상이 별안간 나타남이니
24.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말을 스스로 뒤집기는 어려우니라.
25. 가끔 뽀룩나면 너희는 오직 죽어도 아니라 아니라 하라 조금만 지나면 특검도 너희를 부를 수 없음이라.
26. 또 눈에는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7.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약한 자 몫을 대신 내 주지 말라
내가 보험을 자유케 하고 보험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28. 누구든지 네 오른편 지갑을 약자를 위해 빼내려거든 왼손으로 그 손을 칼로 치라.
29. 네 쌈짓돈을 탐내는 자에게는 물구나무를 세워 돈을 털 것이요
30. 또 누구든지 너를 억지로 건강보험 가입하라 하거든 그 두배의 돈으로 외국사 보험을 들며
31. 내게 구하는 자에게 남의 돈 먹기 어려움을 알게 하며 내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이자를 붙이라
32.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가난으로부터 그들을 구하겠다는 내 말을 너희가 들었으나
33. 나는 너희에게 솔직히 이르노니 너희 소유를 사랑하며 그 자유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저주하라
34. 이같이 한즉 시장에 계신 너희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인재와 둔재로,
능력자와 무능력자로 비추이시며, 그 상과 벌을 부요한 자와 가난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35. 너희의 소유를 너희보다 낮은 자를 위해 나누면 무슨 득이 있으리요. 그들을 게으르게 하지 아니하느냐
36. 또 너희가 너희보다 가난한 자를 걱정하면 남을 것이 무엇이리오. 사회주의가 그래서 망하지 아니하였더냐
37. 그러므로 시장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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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돈 = 교회 혹시,,,그럴리는 없겠지만 교회에 다니신다면 죄송^^;;;;;
2008/03/23 11:30뭐, 틀린 말도 아닌걸요.
한국 교회는 교회를 설립하고 나면 교인들에게 돈을 요구하니까요.
일부 교회에는 헌금 그래프까지있는걸요.
개인적으로 현재 한국교회는 성경말씀에서 비껴있는 이단에 가까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교회에 다녔지만 지금은 안다닙니다.
그래도 마음은 하나님께 있는 사람입니다. 훗.
교회 다니는 사람이 뭐라고 한들 천주교만 해도 처음에는 천주학으로 시작했으니까 말이지요.
그러니까 '자생 천주교'라고 해서 바티칸에서 무언가 행사를 할 때 한국대표가 있는 겁니다.
천주교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요.
개인적인 논리로 "혼자라도 성경을 공부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교회에 갈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도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면 종교계혁때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온 분파이니까요.
아니 아니, 저기 이쪽으로 빠지면 종교학이 되어버리는데 말이지요. 허허허.
나 이쪽으로 지식이 앝아요. 조금 부끄럽네요.
헉..... 말씀이 너무 어려우세요 ㅠ.ㅠ 힝.... 나 바보인가봐요 ㅠ.ㅠ
2008/03/26 13:38아뇨.
제가 말이지요
주위의 평가로는 말은 이상하게 하고 글은 어렵게 쓴다고...
늘 한 소리 듣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구랴 하고 넘어가주세요. 허허허.
그런데 교회의 탐욕은 끝이 없다입니다. 순복음교회에 사순절엔가 끌려갔다가 다른 교회에서 초청한 목사왈 "100만원 내는 사람은 많은데 천, 1억 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헐.......
2008/03/26 13:39그렇군요.
이거 새로운 종교가 생겨서 세력을 확장하던가
아니면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현재의 개신교보다 설치고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전 언제까지나 주변인인가봅니다. 교회도 절도..원불교(울 엄니)도 관심 없고 제사 지내는것 조차도 회의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어르신들만 아니면 안모시고 싶습니다.(큰일날 소리...천기누설..쉿!!!), 나중에 저 죽으면 제사 절대 지내지 말라고 할껍니다. 시어른께서 점, 굿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합니다. 굿에 드는 돈 차라리 절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니까요..후훗...
2008/03/30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