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넵. 저희집 창고같아요. 허허허.. 아흑.
묘묘는 어려지고 꼬마는 아자씨 포스가.... 치타삘이 나는구나. 넌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기럭지가 긴 훈남이 되었을꺼얌
기럭지가 긴들하여 내리처진 뱃살을 감출길읍어용. 훈남보다는.. 좀 이티삘 날듯. 훗.
쓰읍...(침 닦는 소리..) 탐나는구료. 저 뵨태 아닙니다^^(실은 뵨태기질이 다분해요 ㅠ.ㅠ)
으하하하하. 저는 애들 잡아다가 막 끌어안고 방을 빙글빙글 돈다니까요.
귀여운것들...
으하하 >-< b
아.. 묘묘 얼굴과 꼬마얼굴 대비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 꼬마표정 어케해
얼굴만 보면 꼬마가 더 늙어보이지요. 훗훗훗. 그러나 저 상판떼기로 마마보이 랍니다. 미미가 움직이면 어느새 그림자처럼 졸졸졸 따라가더라구요. 묘2는 내숭만 안떨면 좋을텐데요.
마마보이..ㅋㅋ 여기 마마걸도 있어요. 요즘 캣초딩이 다시 되버렸어요. 손등에 상처가 마를 날이 없슴다 ㅠ.ㅠ
오오오~ 나비는 마마걸이 되었군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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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2008/03/09 22:09넵. 저희집 창고같아요. 허허허.. 아흑.
묘묘는 어려지고 꼬마는 아자씨 포스가.... 치타삘이 나는구나. 넌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기럭지가 긴 훈남이 되었을꺼얌
2008/03/09 22:10기럭지가 긴들하여 내리처진 뱃살을 감출길읍어용.
훈남보다는.. 좀 이티삘 날듯. 훗.
쓰읍...(침 닦는 소리..) 탐나는구료. 저 뵨태 아닙니다^^(실은 뵨태기질이 다분해요 ㅠ.ㅠ)
2008/03/09 22:18으하하하하.
저는 애들 잡아다가 막 끌어안고 방을 빙글빙글 돈다니까요.
귀여운것들...
2008/03/16 01:34으하하 >-< b
아.. 묘묘 얼굴과 꼬마얼굴 대비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 꼬마표정 어케해
2008/03/16 01:36얼굴만 보면 꼬마가 더 늙어보이지요. 훗훗훗.
그러나 저 상판떼기로 마마보이 랍니다.
미미가 움직이면 어느새 그림자처럼 졸졸졸 따라가더라구요.
묘2는 내숭만 안떨면 좋을텐데요.
마마보이..ㅋㅋ 여기 마마걸도 있어요. 요즘 캣초딩이 다시 되버렸어요. 손등에 상처가 마를 날이 없슴다 ㅠ.ㅠ
2008/03/20 15:47오오오~ 나비는 마마걸이 되었군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