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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1:21 2008/03/09 21:21
냐옹냐옹수다 l 2008/03/0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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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2008/03/09 22:09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묘는 어려지고 꼬마는 아자씨 포스가.... 치타삘이 나는구나. 넌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기럭지가 긴 훈남이 되었을꺼얌

    2008/03/09 22:10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럭지가 긴들하여 내리처진 뱃살을 감출길읍어용.
      훈남보다는.. 좀 이티삘 날듯. 훗.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읍...(침 닦는 소리..) 탐나는구료. 저 뵨태 아닙니다^^(실은 뵨태기질이 다분해요 ㅠ.ㅠ)

    2008/03/09 22:18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0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하하하하.
      저는 애들 잡아다가 막 끌어안고 방을 빙글빙글 돈다니까요.

  4. 나비어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것들...

    2008/03/16 01:34
  5. 나비어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묘묘 얼굴과 꼬마얼굴 대비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 꼬마표정 어케해

    2008/03/16 01:36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굴만 보면 꼬마가 더 늙어보이지요. 훗훗훗.
      그러나 저 상판떼기로 마마보이 랍니다.
      미미가 움직이면 어느새 그림자처럼 졸졸졸 따라가더라구요.
      묘2는 내숭만 안떨면 좋을텐데요.

  6.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마보이..ㅋㅋ 여기 마마걸도 있어요. 요즘 캣초딩이 다시 되버렸어요. 손등에 상처가 마를 날이 없슴다 ㅠ.ㅠ

    2008/03/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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