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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1:14 2008/03/09 21:14
냐옹냐옹수다 l 2008/03/0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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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염의 강도까지도 나비와 닮았네요. 울 나비의 수염이 얇고 힘이 없어요. 귀 쫑끗한거, 눈 올라간 각도. 그나저나 사진 찍느라 고생하셨씀다

    2008/03/09 22:11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염은 자랄만 하면 미미가 끊어먹어서 좀 짧아요.
      아직 어린아이라 수염이 튼튼하질 안네요. 에헤헤

  2. 나비어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주둥이에 뽑뽀를 쪼옥 쪽, 해봤으면 소원이 없것다.

    2008/03/16 01:34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6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 모니터에 사진띄우시고 ...
      허허허.
      싸게 싸게 잡혀주는 꼬마가 아닙니다. (ㅜ_ㅜ)
      나도 몇번 만져보질 못했다구요. 아흑.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눕혀놓고 물기 전에 손으로 뱃살을 훓어주고 싶군요(표현이 변태스러워라^^)

    2008/03/20 15:48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20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만.. 훗.
      뱃살의 순결을 지키려는 아이들을 괴롭히려고 해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되어버려서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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