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의 강도까지도 나비와 닮았네요. 울 나비의 수염이 얇고 힘이 없어요. 귀 쫑끗한거, 눈 올라간 각도. 그나저나 사진 찍느라 고생하셨씀다
수염은 자랄만 하면 미미가 끊어먹어서 좀 짧아요. 아직 어린아이라 수염이 튼튼하질 안네요. 에헤헤
저 주둥이에 뽑뽀를 쪼옥 쪽, 해봤으면 소원이 없것다.
자, 모니터에 사진띄우시고 ... 허허허. 싸게 싸게 잡혀주는 꼬마가 아닙니다. (ㅜ_ㅜ) 나도 몇번 만져보질 못했다구요. 아흑.
눕혀놓고 물기 전에 손으로 뱃살을 훓어주고 싶군요(표현이 변태스러워라^^)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만.. 훗. 뱃살의 순결을 지키려는 아이들을 괴롭히려고 해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되어버려서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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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의 강도까지도 나비와 닮았네요. 울 나비의 수염이 얇고 힘이 없어요. 귀 쫑끗한거, 눈 올라간 각도. 그나저나 사진 찍느라 고생하셨씀다
2008/03/09 22:11수염은 자랄만 하면 미미가 끊어먹어서 좀 짧아요.
아직 어린아이라 수염이 튼튼하질 안네요. 에헤헤
저 주둥이에 뽑뽀를 쪼옥 쪽, 해봤으면 소원이 없것다.
2008/03/16 01:34자, 모니터에 사진띄우시고 ...
허허허.
싸게 싸게 잡혀주는 꼬마가 아닙니다. (ㅜ_ㅜ)
나도 몇번 만져보질 못했다구요. 아흑.
눕혀놓고 물기 전에 손으로 뱃살을 훓어주고 싶군요(표현이 변태스러워라^^)
2008/03/20 15:48저도 그러고 싶습니다만.. 훗.
뱃살의 순결을 지키려는 아이들을 괴롭히려고 해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되어버려서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