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샀으요.
무려 2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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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는 꼬마차지 인줄 알았으나... 미미에게 빼았겼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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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9 21:10 2008/03/09 21:10
냐옹냐옹수다 l 2008/03/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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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좋다고 말았군요. 꼬마도 요즘 털갈이하죠? 온집에 털이 굴러다니는데 신랑은 전혀 모른다는...집안에 관심이 없다는^^;;;;

    2008/03/09 22:12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1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허허허.
      저는 털로된 옷을 그냥 입고 다닙니다.
      털갈이라고 해도 그냥 놔두고 있을뿐, 관리를 해야 하기는 해야 할껀데 말이지요.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파묻고 잠들면 좋겠다능.

    2008/03/09 22:19
  3. 나비어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마지막 사진 미미와 꼬마 얼굴이 똑같아여

    2008/03/16 01:35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20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찌 닮으라는 털색은 하나도 안닮은 아이들 이지요. 하하하.

      골격이나 얼굴은 클론복제한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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