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아~
이동장에좀 들어가란 말이닷.
약 30분 정도 사투를 (?) 벌여서 미미를 겨우 이동장에 구겨넣었다.
아흑.
겨우 동물병원에 도착하니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서 치료 받으러온 강아지가 깨갱대고 막 소리가..
무서웠다.
뭐 그에 비하면 미미는 얌전한 편이었지.
허허허.
2차 접종하고 복막염 백신 두가지 맞았다.
심장사상충예방은 안하냐고 하셔서 안한다고 했음.
여름도 아니고 한 겨울에 모기가 나올리가 없잔수.
겸사 겸사 꼬마 27일날 입원시키고 28일날 수술하기로 날자 잡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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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21:15에고 요새 정신이 없다보니..
2008/01/08 21:16비밀글이 수정이 안되네요.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ㅠ.ㅠ
^^ 비밀댓글은 제쪽에서만 보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아. 꼬마도 한 이틀은 입원이까요. 수술 확정되면 알려드릴께요.
흑...긁어대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ㅠ.ㅠ 수술 확정되면 꼭 알려주세요. 여건이 된다면 가서 마왕님 얼굴도 뵙고 미미 얼굴도 보고싶네요^^ 헤헤
2008/01/13 01:56어차피 꼬마는 수술하고 하루나 이틀은 입원할 예정이니까요.
여건만 된다면 보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