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아~

이동장에좀 들어가란 말이닷.

약 30분 정도 사투를 (?) 벌여서 미미를 겨우 이동장에 구겨넣었다.

아흑.

겨우 동물병원에 도착하니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서 치료 받으러온 강아지가 깨갱대고 막 소리가..

무서웠다.

뭐 그에 비하면 미미는 얌전한 편이었지.

허허허.

2차 접종하고 복막염 백신 두가지 맞았다.

심장사상충예방은 안하냐고 하셔서 안한다고 했음.

여름도 아니고 한 겨울에 모기가 나올리가 없잔수.

겸사 겸사 꼬마 27일날 입원시키고 28일날 수술하기로 날자 잡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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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20:17 2008/01/05 20:17
냐옹냐옹수다 l 2008/01/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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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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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8 21:15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요새 정신이 없다보니..
    비밀글이 수정이 안되네요.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ㅠ.ㅠ

    2008/01/08 21:16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긁어대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ㅠ.ㅠ 수술 확정되면 꼭 알려주세요. 여건이 된다면 가서 마왕님 얼굴도 뵙고 미미 얼굴도 보고싶네요^^ 헤헤

    2008/01/13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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