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주 오랫만에 컴퓨터로 옮겼다.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그 중 일부다.
미미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기들 입양보내기 전까지의 사진들이고 본의 아니게 나혼자 보고서 즐거워 했었다.
대체 핸드폰 케이블을 찾을 수 가 있어야지..
결국 동생이 컴퓨터에 꼽아놓은 mp3 케이블을 임시로 사용했음.
허허허
나 은근히 임기응변 좋단말이야. (사실 힌트는 동생이 줬다. 아흑.)
그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주 오랫만에 컴퓨터로 옮겼다.
여기 올리는 사진들은 그 중 일부다.
미미가 임신했을 때부터 아기들 입양보내기 전까지의 사진들이고 본의 아니게 나혼자 보고서 즐거워 했었다.
대체 핸드폰 케이블을 찾을 수 가 있어야지..
결국 동생이 컴퓨터에 꼽아놓은 mp3 케이블을 임시로 사용했음.
허허허
나 은근히 임기응변 좋단말이야. (사실 힌트는 동생이 줬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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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울 나비 어릴 때 모습 ㅠ.ㅠ 저렇게 이쁜 것들 입양 보내놓고 얼마나 서운하셨어요? 그나저나 너무 신기하네요. 형제중에 울 나비만 회색 턱시도라니.. 혹시 나비만 다른 아빠 아닐까요? 다들 러블 아니냐고 그래요. 러블 믹스 사진 보니 울 나비랑 비슷하던데요. 냥이에 시큰둥, 아니 싫어하는 고모부님도 울 나비 보고는 나중에 이쁘긴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미미의 모성애가 강하군요. 아기 껴앉고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2008/01/01 23:33사실은요 새끼중에 한마리라도 미미랑 닮은애가 나오기를 바랬어요.
ㅠ_ㅠ 결과는 뭐 보신는데로 입니다.
첫째 흰색.
둘째 머리에 검정얼룩.
그래서 "셋째는 삼색!!" 학고 응원했는데용.
셋째는 기대를 배반하고 흰색.
막내에게 기대를 걸어보자 했더니 의욕이 과했던 걸까요.
허허허
막내(나비)는 새까만 아이였지요.
서운해서 "한마리만 더~!!" 막 그랬더니 미미가 못들은 척 하던데요.
그래도 나비가요 막 태어난 아기 때는 털이 검정색이었다구요. ^-^
추리해본 결과 애들 아빠 쪽으로 검은털 유전자가 끼어있는데요 흰털 유전자가 섞여들어가서 막 색이 혼합되니까 회색이 된게 아닐까 하고 추측하고있습니다. 나중에 가계도 그려서 올려볼께요. 그러면 아마 이해 하실꺼라고 생각해요. (근데 미미의 유전자는 어디에.... OTL)
나비가 털결이 보드랍거든요. 꼬맹이 친구 엄마가 있는데 이쁘다고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어가고 그랬어요^^ 그집 아이들까지 놀러와서 나비들이 요새 수면부족이라 거의 기절 상태입니다^^ 방학이라 매일 놀러와서 놀아준다는게 제가 보기엔 괴롭히는걸로 보여지네요. 오자마자 나비부터 찾아요. 일부러 제가 피신 시키기도 합니다. 나비 골격은 엄마를 닮았는지.. 야니와는 얼굴형이 틀리더라구요. 사람으로 치면 분명 나비는 퀸카중에 퀸카였을듯^^
2008/01/08 21:21제눈에는 아기들 전부 미미랑 똑빼닮게 보이는걸요.
또 봐도 귀엽습니다^^
2008/01/13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