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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먹어댔으.
끄적거림(일기) 2007/11/27 21:20 |
떡볶이 일 인분과 만두 한 봉지 를 냄비에 물 1cm 가량 부어서 같이 끓였다.
허허허.
어머나 세상에나!!
모두 떡이 되었다.
수저가 없어서 젓가락으로 떠먹었다.
아흑.
결국 혼자서는 다 먹을 수가 없어서 엄마가 도와주셨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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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게 먹어댔으.
끄적거림(일기) 2007/11/27 21:20 |
떡볶이 일 인분과 만두 한 봉지 를 냄비에 물 1cm 가량 부어서 같이 끓였다.
허허허.
어머나 세상에나!!
모두 떡이 되었다.
수저가 없어서 젓가락으로 떠먹었다.
아흑.
결국 혼자서는 다 먹을 수가 없어서 엄마가 도와주셨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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