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중성화 했음.
냐옹냐옹 수다

2007/11/21 22:37

http://blog.naver.com/kizu80/100044342260

아침에 출근 늦는다고 말하고 미미를 동물병원에 데려간 후,


그길로 출근.


출근해서 옥가한테 미미 병원에 입원했다고 시간나면 가보라고 시켰다.


무려 약 4시 부터 8시 넘게 병원에서 있어준 옥가여 고마워.


퇴근하고 미미 문병갔더니...


묘2 입원했을 때랑은 전혀 달라.


음.


묘2와는 완전 대우가 달라.


제대로 링겔도 꽂아져 있고 철제우리도 아니고 제대로 동물케이지.


거기에 수의사 선생님이 미미는 묘2보다 얌전해서 낫다고 해버리면....


묘2, 묘생 막장???


아이고~ 어디서 부터 잘 못 키운거시야.


아니 넘어가서..


수의사 선생님이 나대신 옥가한테 설명했었는지 마는지 미미는 줄곧 자고만 있다고했다.


내가 문병갔을때도 자고있었다.


문득 생각나더라.


묘2 입원했을당시가.


그때 묘2는 아프다는 오라가 전신을 휘감고 있었지.


허허허...


이제 꼬마만 어찌 해결되면 나 바로 파산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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