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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돌아왔다-아.
냐옹냐옹 수다 2007/11/08 20:53 |
털갈이의 시기.
오오오~~~ 털공장들!!!
애들이 부비작 하면서 잘 깔고 앉던 옷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널기위해 세탁물을 꺼내다 바닥에서 손톱만한 공을 발견했다.
모질과 색상으로 보아 이는 여름에 두르던 털들이 아닌가 아뢴다.
허허허
털 관리는 이미 포기했다.
세마리라고.
한마리 빗기는데 힘이 얼마나 드는지 생각만으로도 귀찮다고요...... 아흑.
사실 '니놈들 털은 니들이 관리해' 상태.
평소에 잘 빗겨주고 먹이만 신경써줘도 털갈이 기간에 빠지는 털이 반으로 줄어든다.
경험담이지만 묘2 아기 때 하다가 귀찮아져서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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