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2 병원에 입원하다.
냐옹냐옹 수다

2007/09/30 22:18

http://blog.naver.com/kizu80/100042557591

병원에 가보자!! 라고 결심까지는 좋았는데 실행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실수를 했다.


아니.


실수는 아니고 말하는데 버벅대 버렸다.

은근 쫄았슈-  병원의 ㅂ자도 싫어가 본심.


묘2 발정주기가 짧아져서 중성화 하기로 하고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병원구석으로 잽싸게 도망.

다행이도 잡았지만말이다.


허허허....


이쉐잇.


병원비가 30만원이 넘었단 말이닷.

돈모아서 사려고 했던 내 LCD모니터 어쩔꺼야.


아흑.


그래도 중성화수술 잘 되었으면 좋겠다.

입원동안은 문병가기로 했는데 알고있으려나.


묘2-

사실 수술만 해도 되는데 내가 시간이 없는관계로 수술 날자를 챙길수도 없고

수술 후에 상처부위를 돌봐줄 수도 없어서

병원에 입원하기로 한건데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지름신 어택(컴 조립)과 묘2발정 어택(중성화)이 콤보로 통장님을 연타하시나니 잔고가 남아날 겨를이 없구랴.

앞으로 월급까지 또 어떻게 버티라고.

심란해서 눈물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2 21:28 2007/12/22 21:28
냐옹냐옹수다 l 2007/12/22 21:28

TRACKBACK :: http://kizu80.com/tc/trackback/2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568 

카테고리

전체 (568)
횡설수설수다 (33)
사진들 (21)
냐옹냐옹수다 (139)
짧은감상 (12)
끄적거림(짧은글) (9)
끄적거림(일기) (166)
낙서장(線畵/러프) (59)
낙서장(컬러) (44)
횡설수설그림강좌 (7)
그림파일(자료실) (15)
망상의나래 (2)
천사교멸망기 (9)
게임인생 (35)
운전면허도전기 (10)
동영상이야기 (7)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