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이 한마리 좋은 집으로 갔다.
냐옹냐옹 수다

2007/09/15 22:25

http://blog.naver.com/kizu80/100042075270

잘 살거라.


귀청소 귀찮다고 발로 차거나 하지 말고.

(사실 형제중에 너 혼자만 귀속이 까만거 알고있는뇨..)


우리집은 안그랬지만 새로운 집은 모래화장실사용하니까 잘 적응하려고 노력해봐.

(아버지 스피커 뒤에다 네놈이 실례 해놓은 거 걸려서 혼났다고. 이거도 이제 옛날 일.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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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피우지말고 무럭무럭 자라서 꼭 "거묘"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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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21:21 2007/12/22 21:21
냐옹냐옹수다 l 2007/12/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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