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역시나 재수없다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냐옹냐옹 수다

2007/04/09 09:01

http://blog.naver.com/kizu80/100036219314

아버지가 미미를 밖에 내보내려고 창문열어놓고

미미가 나가면 그냥 창문 닫아버리더라.

그래놓고 밖에 쓰래기 같은거 많으니까 잘 살꺼라고 나불나불.


오늘로 2일째 씨름 중.


아버지라고 인간이 재수없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2 20:40 2007/12/22 20:40
냐옹냐옹수다 l 2007/12/22 20:40

TRACKBACK :: http://kizu80.com/tc/trackback/2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 568 

카테고리

전체 (568)
횡설수설수다 (33)
사진들 (21)
냐옹냐옹수다 (139)
짧은감상 (12)
끄적거림(짧은글) (9)
끄적거림(일기) (166)
낙서장(線畵/러프) (59)
낙서장(컬러) (44)
횡설수설그림강좌 (7)
그림파일(자료실) (15)
망상의나래 (2)
천사교멸망기 (9)
게임인생 (35)
운전면허도전기 (10)
동영상이야기 (7)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