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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교 멸망기 설정 중 일부.
천사교 멸망기 2006/10/16 00:32 |
마지막 왕.
왕에 의해 통치되는 시대가 꽤 오래 지속 된다.
왕권에 반발하는 혁명이 발생한다.
마지막 국왕은 젊은데다 후사도 없고 더이상 왕국을 통치하고 싶지 않아한다.
자유분방한 삶을 원하여 고민 끝에 혁명지도자와 약속을 함.
수도성을 제외한 나라 천체 통치권을 혁명가들에게 내어준다.
대신 국왕은 죽을때 까지 수도성만 통치하기로함.
(이 부분은 이탈리아의 바티칸이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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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양자.
중년의 국왕은 수도성을 자신의 영토삼아 몇 안되는 국민들과 여유롭게 지내던 중 길거리에서 버릇없는 꼬마를 만난다.
그 꼬마는 국왕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양자가 되어 궁전에 납치되다 시피들어간다.
국왕은 재상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왕성운영은 양자가된 꼬마가 이어받게 된다.
(이 무렵 초창기 어둠의 메이드 군단이 탄생.
주로 국왕과 재상을 망상의 재료삼아 커플링했었으나 꼬마역시 재료가 된다.
쇼타물로 국왕이나 재상과 커플링 당하거나 3p까지 망상의 영역이 확대 됨.
이를 기반으로 급속도로 마니아 군단이 증식했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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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서거.
재상은 아들에게 백작가를 넘기고 늙은 국왕의 보좌일에 매달린다.
(참고- 수도성국 마지막 백작이라 불리는 중년이 이 재상의 아들이다. 마지막 국왕에게 정식으로 백작 작위를 수여받았다.)
마지막 국왕은 노년이 되자 수도성에서 잠들 듯이 눈을 감는다.
늙은 재상은 국왕의 유언대로 꼬마를 새로운 왕으로 만드려고 하지만 꼬마는 양자가 된것도 억울한데 일까지 시킨다며 반발한다.
가문 대대로 내려온 마계인과 계약으로 꼬마를 국왕에 등극시킨다.
(단, 마지막 국왕이 후사가 없이 죽었기 때문에 양자로 들어왔던 꼬마는 정식 국왕은 아니고 명목상 국왕이다. 명예직.)
전설과 함께하던 왕국의 마지막 왕이 죽고 나서 수도성 사람들이 그 마지막 영화를 잊지 못하게 하기 위해 왕궁을 외부에 개방한다.
(본격 관광사업 시작이다. 왕국 마지막 재상이 기틀을 닦아놓은 맨땅에서 금을 캐는 노다지 산업.
[사람들에게 로망을 판다!]라는 모토를 주장하는 메이드군단들 역시 어둠의 네트워크로 상당한 국부창출을 이루기 시작한다.)
재상역시 마지막으로 모시던 국왕의 유언대로 꼬마를 왕 자리에 앉게만든뒤 천수를 다하고 죽는다.
(메이드 군단은 왕국 마지막 백작이라 불리는 재상의 아들과 새 국왕이된 꼬마를 커플링하기 시작.
일부에게 인기인 망상본 전문 잡지 발행시작.
역사가 있는 잡지이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초 극악 마니아 잡지. 모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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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가출.
꼬마는 유언대로 왕자리에 앉았으나 동물원 원숭이 꼴이된 모양새가 마음에 안든다.
돈을 모아 왕궁 옆에 있는 작은 주택을 구입하여 출퇴근하는 조건으로 국왕일을 계속함.
시간이 흘러 나이도 먹고 결혼도하여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이 생기자 그길로 어렸을 때 꿈을 들먹이며 부인과 가출을 단행한다.
(부인이 죽은 일을 계기로 삼아 가출했다는 설정도 있음. 어느쪽으로 할지 선택 못햇다.)
뒷일은 아들에게 맡기고 왕이 사라지자 백작가는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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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들과 아버지들 이야기인 앞은 대충 이런 흐름을 가지고 있음.
(이름이나 연표같은게 없이 흐름만 있을 뿐.)
몰라도 천사교 멸망기를 읽는데 지장은 없다.
다만 이야기속에 다 나와야 하는 설정이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아서 따로적는다.
무슨이야기 인지 이해가 안가서 어리둥절한 사람에게 서비스하는 것이니 참고하면 좋다.
그나저나 천사교 멸망기 본편을 다시 쓰려고 했었는데 게임에 빠져서 언제 완성 될지 알 수가없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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