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리고 보니 전부 따로 놀고있었다.
낙서장(線畵/러프)

2006/09/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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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따로 놀고 가슴부분 따로 놀고 허리부분도 따로 놀고 심지어 팔도 따로놀고있다.


생각없이 그리면 실패하고야 만다는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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