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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수리완료 기념낙서.
낙서장 2006/09/08 16:36 |



내가 그린 그림치고는 색이 어둡게 되었다.
그나저나 타블렛 선이 끊어졌다면서 수리비 만천원 받아갔슈~
무상 수리기간이라도 부품교체는 비용을 청구한다고 하더라고.
하드디스크는 홈페이지 검색하니 수리가능이라고 되어있어서 혹시나 데이터를 살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조금 했다만, 센터 가니까 보자마자 다른 하드로 교체해주더라.
내가 가져간 것은 보증기간 2009년 5까지인 하드였는데 교환받은것은 집에서 확인해보니 2007년 3월까지 밖에 교환이 안된다고 나와.
아이고~ 아이고~
물건 아껴쓰라는 하늘의 계시라는 말인가.
나, 피 토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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