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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복구 했으.
일상 끄적거림 2006/09/06 20:30 |
예상대로 파일 다 날렸다.
내가 가지고간 하드디스크는 서비스 기간이 2009년 까지였는데,
교환받은 하드는 2007년 3월까지였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새 하드에 별별짓을 다 하다가 윈도우가 안깔려서 서버 깔았슈~
타블렛도 수리 보냈다.
수리비 1만1천원이야.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결과적으로 디지털 데이터라는 것은 부질없는 것.
현물도 아닌 컴퓨터 파일에 애착을 가지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음.
인생 자체가 원래 부질없다고 한다만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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