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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많이 추워졌다.
일상 끄적거림 2006/09/01 13:15 |
이물을 깔지도 덥지도 않고 생활한지 (어언~~ 까지는 아니고) 약 한 달.
더워서 몸부림 치던게 엇그제 같은데 요즘들어 새벽에는 춥더구나.
근간에 가장 괴로운 일은 하드 디스크 고장나서 백업도 없는 파일들 몽창 날려먹은 것과 미미가 발정이 온 것이다.
"내 자작파일들~!!!" 과 "미미 시끄럿~!!!" 을 반복하고 있느 나날이련가.
나 그림을 안그리고 있었더니 블로그 방문자 수가 현격하게 줄었다.
단골이 있던 것도 아니고 이 블로그 성격이 애매한 것을 인정해야 할 시점이군.
처음에는 자작 그림 공개용 블로그같았는데 최근에 뜬금없이 일기장 성격을 가진 블로그로 바뀐 것은 조금 반성해야 할 부분인거 알고있다고.
게으름이로세.
그림도 안그리고 말이쥐.
아니 당분간은 멀티미디어(?) 같은거 없다. 오로지 텍스트다.
움화화홧!!!
뭐, 이러고 살고있다우.
별로 쓸일이 없어 미루고 있던 타블렛 수리 보내려면 상자를 찾아야 하는데 당췌 보이지가 않어.
아흑.
덧>
소설쓰기는 설정부터 다시 재구성 중.
슬슬 귀찮아 지기 시작해서 작심삼일이 될 확률 50%를 넘었음.
게으름을 떨쳐버릴 날은 어디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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