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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다.
짧은감상 2006/08/21 03:16 |
공포가 생겼다.
사소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스며든다.
미치게 생겼다.
나 자신을 돌아볼 용기조차 없다.
게으른 내자신.
알면서도 두 눈을 감고 외면하고 있다.
생각은 죽었다.
알고있던 사실마저도 봉인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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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다.
짧은감상 2006/08/21 03:16 |
공포가 생겼다.
사소함에도 오만가지 생각이 스며든다.
미치게 생겼다.
나 자신을 돌아볼 용기조차 없다.
게으른 내자신.
알면서도 두 눈을 감고 외면하고 있다.
생각은 죽었다.
알고있던 사실마저도 봉인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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